포드가 F-150 라이트닝의 소유권 양도 및 재판매를 제한합니다. F-150 라이트닝은 포드의 첫 전기 픽업트럭.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으로 현재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카스쿱>에 따르면 차량 구매자는 구매 이후 1년 동안 소유원을 양도하거나 재판매하는 것을 제한받습니다. 다만 이런 제한은 포드 본사가 아닌 차량 딜러가 설정하는데요. 외신은 재판매 방지를 위해 구매자는 No-Sale Provision 조향에 서명한다고 전했습니다.

포드의 재판매 방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포드 GT 판매 당시 가치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특정 기간 동안 재판매를 금지하는 조향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글 / DESIGN AN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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