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 SUV 팬들을 더욱 아쉽게 하는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텔루라이드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워즈 오토모티브, ‘Words Automotive’ 사에서  6월 23일 발표한 ‘2020 Wards 10 Best Interiors List’에서 텔루라이드가 선정되었습니다.  ‘Wards’ 사는 자동차 산업에 대해 웹, 뉴스레터, 데이터, 인텔리전스 보고서, 이벤트 컨설팅 등 거의 모든 형태의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로써 80년을 자동차 산업과 함께한 회사입니다.


어떤 상태의 도로를 달리더라도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점이
텔루라이드의 가장 큰 장점

이와 관련하여 션 윤 (Sean Yoon, President & CEO, Kia Motors America, Kia Motors North America.)은 워즈의 10대 인테리어 선정에 텔루라이드가 선정된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텔루라이드는 온 로드와 오프로드의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어떤 상태의 도로를 달리더라도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점이 텔루라이드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워즈사의 리스트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평가된 항목인 미학, 편안함, 인체공학, 소재, 마감 품질 및 사용자 친화적 기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며 텔루라이드가 선정된 이유는 리더십, 혁신, 디자인, 안전, 운전자 만족도 등 자동차 메뉴펙쳐의 전반적인 가치 부문에서 꾸준히 찬사를 받아오는 기아자동차 일부분일 뿐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텔루라이드’는 SUV라면 받을 수 있는
모든 칭찬을 받을 자격이 있다

Tom Murphy WardsAuto 편집장은 텔루라이드는 SUV라면 받을 수 있는 모든 칭찬을 받을 자격이 있다며, 2열 열선 내장 및 통풍 시트, 프리미엄 헤드라이너, 3열 USB 충전 포트 등 섬세한 옵션 사양들이 47,255 달러에 제공된다고 하였습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이번 랭크가 처음이 아닌데요, 이전에는 2018 스팅어, 2015 세도나(카니발), 2014(쏘울), 2013 포르테, 2011 옵티마 등이 10개 최우수 인테리어 부문에 언급되기도 하였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위치하고 있는 기아자동차 아메리카는 J.D Power 6년 연속 (2015-2019) 초도 품질 1위를 달성하기도 하였습니다. J.D의 초도 품질 테스트는 구매자가 차량 소유권을 갖게 된 후 90일 내에 소유자의 경험에 대한 초기 품질 연구 보고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미국 NBA의 공식 파트너 역할을 하며 북미 800여 개 딜러십을 통해 모든 종류의 차량을 판매하고 있습니다.